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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기 USA스페셜리스트, 첫날부터 ‘후끈’문화‧예술 부분에 초점, 색다름 강조

미국관광청(Brand USA)이 지난 7일 명동 알로프트 호텔에서 4기 ‘2018 USA 스페셜리스트 프로그램(이하 USP)’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13개의 파트너사와 선발 된 44명의 맴버가 참여해 자기소개 및 팀별 액티비티 발표, 레크레이션을 통해 친목을 다지고 새로운 여행 테마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USP 3기에는 5개의 항공사와 9개의 파트너사가 참여했다. 특히, 하와이안항공은 처음으로 USP 파트너사에 참여, 높은 호응을 얻었다.

최지훈 미국관광청 부장은 “지난해 미국을 찾은 한국인 방문객은 230만명을 기록, 매년 USP를 진행하면서 미국 마켓이 점점 성장하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며 “더불어 지금까지는 액티비티 중심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면, 올해는 문화‧예술 부분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고 말했다.

최지훈 미국관광청 부장

USP는 올해 4회째 진행되는 미국관광청의 스페셜리스트 프로그램이다. 월 1회 미국과 관련한 수업이 진행되며 이수자를 대상으로 미주 팸투어 기회 부여 및 미국 전문가 인증 상패가 수여된다.

한편, 4기 USA 스페셜리스트 프로그램에 참여한 미주 파트너 사는 다음과 같다.

▲델타항공 ▲아메리칸항공 ▲유나이티드항공 ▲에어캐나다 ▲하와이안항공 ▲시애틀관광청 ▲하와이관광청 ▲라스베이거스관광청 ▲캘리포니아관광청 ▲뉴욕관광청 ▲로스앤젤레스관광청 ▲알라모렌터카 ▲허츠렌터카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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