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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브루나이 우호협회 창립총회 개최‘경제‧문화적’ 민간교류 교두보 역할

한•브루나이 우호협회(KBFA, 이하 협회)가 지난 1일 인천에 소재한 브루나이 홍보관에서 약 6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협회는 브루나이와 대한민국 간의 문화•예술•교육•과학•경제 등 관련 제 분야의 민간 교류와 친선활동을 통해 양국 정부와 기업, 그리고 단체와 개인 간의 연계와 협력을 촉진함으로써 양국의 경제와 문화의 발전에 기여하는 주도적 역할을 위해 창립됐다.

특히, 한국정부가 브루나이를 비롯한 아세안 국가와의 경제, 문화적 교류에 대한 깊은 관심과 노력을 나타나고 있으며, 브루나이 또한 국가적, 경제적으로 한국과의 관계를 중시해야 하는 막중한 시기에 그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는 협회의 탄생은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평이다.

협회는 향후 브루나이와 한국 간의 민간외교단체의 역할을 충분히 수행, 브루나이 청소년들의 한류체험 문화사업, 그리고 한국청소년들의 브루나이 문화체험사업, 브루나이에서의 한식 및 한류콘서트, 그리고 양국을 왕래하며 포럼 및 초청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문화 및 학술 교류사업을 우선적으로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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