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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 통큰 성과급 ‘10억’매출 39.5%, 영업이익 57.7%↑

데관광이 지난 13일 전임직원에게 약 10억원의 통큰 성과급을 지급했다.

지난해 임직원들이 의기투합해 전년대비 39.5%의 매출액 상승, 57.7%의 영업이익을 신장한 데 대한 포상이라고 밝혔다. 롯데관광은 이번 성과급 이외에도 지난 7월 전 임직원에게 영업이익에 대한 성과급 약 4억원을 지급 한 바 있다. 성과급은 한 해 평가 결과에 따라 전 임직원 차등 지급됐다.

롯데관광은 여러모로 혼란스러웠던 상황에도 불구하고 흑자를 기록했으며, 특히 8년 연속 운영해 온 크루즈 전세선의 성공적인 운영과 신규 상품 개발, 전세기 운영 등 롯데관광만의 전문성과 차별성을 강화한 점이 영업이익 초과 달성의 배경으로 꼽혔다.

백현 롯데관광 대표이사는 “어려움이 많았던 2017년이었지만 임직원 모두 노력한 결과 흑자를 달성하고 롯데관광이 한 단계 발전 할 수 있는 한 해를 보낸 것 같다”며 “이번 성과급은 회사가 최선을 다한 임직원에게 준비한 작은 보답으로 올해 역시 여러 방면으로 성장 할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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