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A, 체코관광청 청장과 간담회
KATA, 체코관광청 청장과 간담회
  • 신동민 기자
  • 승인 2018.03.05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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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노랑풍선 정진원 전무, 참좋은여행 김우현 상무, 하나투어 김진국 대표이사, 팔라트코바 체코관광청장, 양무승 회장, 프로하스카 체코관광청 한국사무소장, 스바차나 주한체코대사관 영사, 모두투어네트워크 염경수 이사)

한국여행업협회(KATA)는 지난달 22일 오후2시에 광화문 포시즌호텔 6층 아라룸에서 체코관광청 모니카 팔라트코바 청장 일행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체코관광청은 가족여행에 초점을 둔 관광정책과 TV 프로그램을 유명해진 모라비아 지역 등의 현황에 대해 설명했고, 여행업계는 소비자의 트렌드 변화와 유럽여행 동향 등 한․체코 관광 활성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교환됐다.

양무승 KATA 회장은 “체코는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는 시장으로 한국 국민의 안전한 여행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를 위해 공항, 기차역과 터미널에 한글로 된 안내표지 설치와 안내서를 비치가 필요하고, 현재 인터넷으로 제공하는 체코 관광정보를 한국어로도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모니카 팔라트코바 체코관광청장은 “오늘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들이 체코의 관광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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