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A, 교육여행특별위원회 개최
KATA, 교육여행특별위원회 개최
  • 신동민 기자
  • 승인 2018.03.05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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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방안 논의 및 업계 애로사항 수렴

한국여행업협회(KATA)는 지난달 21일 한국여행업협회 대회의실에서 2018년 제1차 교육여행특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여행특별위원회에서는 주요 업무사항 보고와 위원회 운영방안 및 서울시 교육청과의 업무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로 진행됐으며, 협회를 통해 교육여행업계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수렴, 개선해보자는데 의견을 함께했다.

교육여행업계는 현재 젊은 청년들의 안전요원 자격제도 취득의 어려움, 안전이 최우선인 교육여행에서 최저가 입찰을 유도하는 2단계 경쟁입찰 제도 및 입찰보증보험 증권 제출 문제, 과도한 버스년식 제한 등의 애로사항이 있으며, 위원회에서는 이러한 시급한 과제를 우선적으로 해결해 나가야 한다는 공통된 의견 제시 및 해결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그 결과 KATA 사무처에서는 교육여행 관련 업계 애로사항 및 자료를 취합하여 관련 기관을 통해 개선키로 했다.

양무승 KATA 회장은 이날 회의에서 “교육여행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현장의 문제점과 현안을 도출해 풀어나가도록 적극 노력하겠으며, 공동의 아젠다를 찾아 해결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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