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아마추어 골프대회 대련C.C, 4월 20일 개최
한-중 아마추어 골프대회 대련C.C, 4월 20일 개최
  • 이영석 기자
  • 승인 2018.03.05 09: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4월 18일 출발 2박3일, 선착순 80명 모집, 59만9000원

4월 18일 출발 2박3일, 선착순 80명 모집, 59만9000원

미국항공권, 중국항공권, 제주항공권 등 푸짐한 경품

아시아나항공은 투어피플 등 24개 골프전문여행사와 공동으로 대련C.C에서 오는 4월 20일 한-중 아마추어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관광신문과 올댓골프가 공식 후원한다.

한-중 아마추어 골프대회 상품은 4월 19일 금요일 아시아나항공으로 출발하며, 4월 19일에는 서교C.C에서 18홀 라운딩 후, 4월 20일 대련C.C에서 한국 아마추어골퍼 80명, 중국 아추어골퍼 60명 등 총 140명이 참가해 양국 아마추어골퍼들의 실력을 겨루게 된다.

이번 골프대회 상품가는 아시아나항공으로 이동하며, 신도시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투숙하며, 첫날 서교C.C 만찬, 호텔식 조식, 대회 만찬이 포함돼 59만9000원이다.

골프대회 시상품으로는 트로피와 함께 1등 : 미국항공권 1장, 2등 : 중국항공권 4장, 3등 : 제주항공권 5장 4등 : 호텔숙박권 및 라운딩권이 준비되며, 중국 명주와 참가자 전원에게 프레지던트컵 모자 및 기념품이 제공된다.

대회가 개최되는 대련C.C는 대련 유일의 한국 대구 경산클럽에서 운영하는 골프장으로 풍경이 아름다운 황해만에 위치해 있으며, 총면적은 100만평으로 국제표준 18홀, 72타로 페어웨이 또한 이태리풍으로 만들어져 세계 각국 유명 인사들에게 호평을 받은 곳이다.

첫날 라운딩하는 서교C.C는 27홀 규모로 대련시내와 40분, 공항에선 20분 정도로 접근성이 편리하다. 서교C.C 설계감리사인 JMP 디자인그룹은 세계 3대 골프디자인 그룹으로 1985년에 설립돼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 메이저급 골프장 설계와 함께 제주도의 블렉스톤 리조트를 설계했다. C코스는 라이트 시설까지 설치돼 있어 야간 라운딩도 가능하다.

숙소인 ‘신도시 홀리데이인’은 글로벌체인인 IHG그룹 산하의 소속으로 국제 4성급 호텔의 표준으로 설립된 비즈니스호텔로 100년 전통의 역사를 갖고 있는 상업거리 '천진가'에 위치해 있으며, 기차역은 차량으로 5분, 공항과는 25분, 아시아 최대 광장인 성해광장과 동북지역 최고시설을 갖춘 컨벤션센터와도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상품문의 및 예약은 공동모객 여행사로 연락하면 된다.

▢ 한중아마추어골프대회 공동모객 여행사 ▢

투어피플 02-774-5677/넘버원골프 010-3159-0041/착한골프 010-8968-4795/가온투어 010-3772-3601/올댓골프 010-9727-9797/라이온투어 010-3726-8482/위더스골프 010-3350-3663/골프앤투어 010-4437-7100/골프몬 010-9257-5860/투어앤골프 010-2673-3747/아침투어 010-7770-8312/에디스골프 010-9253-2530/한진투어 대표 010-6271-6504/누리골프 010-4577-7540/이안재투어 010-5348-0171/다해드림투어 010-2002-7782/핀투어 010-8786-1158/라온투어 010-3333-9713/명가투어 010-9776-9011/제나두투어 010-6210-5766/KST투어 010-5291-6133/버디투어 010-7771-4388/CJ투어 010-8963-8001/비전레저  010-9266-9256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