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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ss Friends···“그래, 가는거야”

스위스관광청은 지난 7일 서울 플라자 호텔에서 현지 파트너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소식과 2018년 주요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홍보대사인 방송인 노홍철도 함께했다. 김지인 스위스정부관광청 한국사무소 소장은 “지난해 34.7%의 숙박율 성장으로 45만박을 기록했으며, 스위스트래블패스의 경우 42% 상승하며 절대적 수치에서 전 세계 1위”라며 “올해에도 다시, 자연의 품으로를 테마로 잡았다. 특히 4500km의 산악와 9000km의 사이클 도로를 갖추고 있는 만큼, 자전거를 적극 활용해 나갈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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