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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넘어선 여행 '트라팔가'김아미 TTC코리아 실장

“나를 둘러싼 모든 것으로부터 진정으로 떠나볼 수 있는 여행이다”

TTC코리아의 ‘트라팔가’여행은 전세계 70여개국의 여행자가 참여하는 글로벌 여행프로그램으로, 현지인들의 생활과 문화를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해 볼 수 있는 현지 가이드 투어 프로그램이다. 지극히 현지인 관점에서 진행되는 일정을 통해 빠른시간 내에 현지 문화 속으로 빠져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무엇보다 글로벌 투어다 보니 한국인은 물론, 나를 둘러싼 그 모든 것으로부터 ‘완벽한 일탈’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2014년 한국시장에 진출한 트라팔가의 김아미 TTC코리아 실장을 만났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김아미 TTC코리아 실장

당신의 인생에 영감과 활력을…

200여개 이상의 여행 상품을 제공하는 글로벌 코치 투어 그룹인 TTC는 대표 브랜드 트라팔가와 컨티키를 비롯해, 럭셔리 프로그램인 인사이트 베케이션, 유니월드 등 고객들의 취향에 맞게 프로그램이 세분화 돼 있다. 또한 1년 간의 출발 일정이 확정돼 있다는 점도 강점으로 작용한다. 그렇기 때문에 일정에 맞춰 항공부분만 예약하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특히 모든 일정이 영어로 진행되는 다국적 코치 투어로 각국에서 모인 여행자들이 문화를 공유하면서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이에 김아미 실장은 “전세계 70여개국에서 각각의 스토리를 가진 여행객들이 함께하다보니 새롭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특별한 문화교류를 통해, 본인의 인생에 영감과 활력을 줄 수 있는 여행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Daynamic’ 트라팔가

특히 TTC그룹의 대표 브랜드인 ‘트라팔가(Trafalgar)’는 최소 5세부터 그 이상으로는 나이제한이 없기 때문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볼 수 있다. 트라팔가와는 달리, 4~5성급 숙소를 이용하며, 일정 또한 좀 더 심도깊은 문화를 느껴볼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트라팔가 투어에는 트래블 디렉터가 함께 한다. 트래블디렉터는 현지인의 관점으로 여행안내 책자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전문가들이다. 집중 투어 트레이닝을 통해 고객들에게 좀 더 풍성한 여행을 제공하고 있다.

“트래블디렉터는 경험이 풍부하며 여행에 열정이 있는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이다. 이들과 함께라면 어디서든 매끄럽고 막힘없는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김아미 실장은 “현지의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가정집 숙박과 쿠킹 클래스, 문화 체험 등 다양한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숨어있는 현지 여행지에 대한 지식과 정보 그리고 생활에서 나오는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지역전문가(Local Experts)들을 통해 여행자들이 이방인이 아닌 현지인으로서 그들의 문화와 생활을 오롯이 이해 할 수 있는 생생한 여행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예산과 취향 따라…맞춤형 일정

또한 TTC에서 가장 오랜 된 컨티키(Contiki) 프로그램은 18~35세까지의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상당히 다이나믹하고 FUN한 프로그램이다. 나이대가 상대적으로 낮다보니 굉장히 ‘텐션’이 높은 점이 특징이다.

김아미 실장은 “컨터키 프로그램은 교수, 의사 등 전문직에 종사하고 있는 40대 이상의 중장년층이 주 고객으로 아이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 가족여행객들도 상당수 차지하고 있다. 그렇다고 영어를 유창하게 해야 할 필요는 없다. 영어권 사람들만 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일상적 대화를 할 수 있을 정도의 영어 수준만 되면 어렵지 않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이밖에도 럭셔리 컨셉의 클래식한 체험을 즐겨볼 수 있는 유니월드와 80여명의 승객만이 탑승할 수 있는 럭셔리 크루즈 여행 등 예산과 취향에 맞게 다양한 여행을 선택할 수 있다.

"기본 틀 안에서 맞춤형 설계가 가능하기 때문에 일정이 무궁무진하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리피터'에 집중

“한번 다녀온 사람은 그 가치를 알고 다시 찾는다”는 김아미 실장은 “각 프로그램마다 매니아층이 형성돼 있을 정도로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가족이나 지인, 친구들과 함께 다시 찾는 사람들이 많다. 사실상 기본 틀 안에서 맞춤형 설계가 가능하기 때문에 일정이 무궁무진하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더불어 최근에는 이집트‧중남미‧터키 등 비유럽권으로 커버리지를 넓혀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TTC한국사무소는 지난 2월 2018년 이탈리아와 아일랜드를 포함해 총 44개 여행의 출발일을 전일정 확정했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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