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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빅토리아주 트래블 세미나현지 업체 6곳 참여, 최신정보 교류

호주 빅토리아주관광청이 지난 5일 플라자 호텔에서 ‘2018 호주 빅토리아주 트래블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현지 주요 셀러 6곳이 참석해 상품 판매 독려를 위한 최신정보 제공은 물론, 파트너 여행사들과의 심도 깊은 미팅이 진행됐다.

호주 빅토리아주는 호주 제 2의 도시이자 호주 최고의 문화 예술 도시인 맬버른을 비롯해, 바다와 섬, 산맥 등 다채로운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곳이다. 특히 맬버른은 스포츠와 이벤트, 문화예술이 공존하는 도시로, 연중 화려한 이벤트와 축제로 가득하다. 지난 1월에는 ‘2018 호주 테니스 오픈’에서 한국인 정현 선수가 4강에 올라 큰 화제를 모우기도 했다.

이에 Adam Cunneen 빅토리아 주정부 참사관은 “빅토리아주는 유럽의 고풍스러운 분위기와 열정적인 에너지, 자연이 주는 여유가 공존하는 지역이다. 특히 맬버른은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여러차례 선정될 만큼 완벽한 도시로 손꼽히는 곳이다. 무엇보다 다양한 항공편을 통해 누구나 쉽게 여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특히, 빅토리아주는 700여개가 넘는 와이너리가 있는 만큼 와인산지로도 유명하다. 호주 최대 와인생산지인 ‘야라밸리’는 우아하고 섬세한 샤도네와 정상급 쉬라즈가 일품이다. ‘1박2일 와이너리 투어’를 이용하면 2곳의 와이너리와 초콜릿 팩토리를 체험할 수 있고 힐스빌 생츄어리 동물원에서 캥거루와 코알라도 만날 수 있다.

▲참가업체 6곳

바이립 투어(Bunyip Tours), 크라운호텔 맬버른(Crown Hotels Melbourne), 펜실베이나 핫 스프링스(Peninsula Hot Springs), 필립 아일랜드 네이처 파크(Phillip Island Nature Parks), 퍼핀 빌리 레일로드(Puffing Billy Railway), 빅토리아주 관광청(Visit Victoria)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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