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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KOSTA 주최 '강원여행' 활성화 팸투어

여행사 임직원, 업계지 기자를 포함해 약 80명이 참가한 한국여행사협회(KOSTA) 주최 춘계 정기 팸투어의 목적지는 ‘평창-미탄면’이었다. KTX를 타고 1시간 반을 달려 도착한 평창에는 함박눈이 내리고 있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늦게까지 눈과 벚꽃을 볼 수 있는 곳’이라는 평창군 문화관광과 직원의 말처럼 평창의 날씨는 신기했다. 날씨만큼이나 신비로웠던 평창에서의 하루는 다음 주 본지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강태구 기자  ktk@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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