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급 코스, 파타야 ‘파타비아, G.C’
최상급 코스, 파타야 ‘파타비아, G.C’
  • 한국관광신문
  • 승인 2018.04.20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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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월 매일 출발/[18홀], 659,000~

판힌 리젠트 리조트에서 약 15분 거리에 위치한 파타비아 골프장은 최근 태국의 유명한 맥주회사인 창 그룹에서 리모델링하면서 재오픈한 골프장이다. 72파에 7,111야드로 전통있는 골프장답게 조경이 멋지고 새롭게 단장한 최상급의 클럽하우스와 변화된 코스, 페어웨이, 빨라진 그린 관리로 떠오르는 추세다.

1인 1카트 진입이 가능해 편히 라운드 할 수 있으며, 페어웨이는 넓은 편으로 초보자들도 부담 없이 라운딩 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중 수많은 벙커는 골퍼들에게 도전감을 불어넣을 것이다. 그린 뒤의 우거진 수풀과 오래된 팜나무들은 멋진 자연경관을 보여준다. 골프장 사용에 불편함을 간소화하기 위해 골프클럽과 골프화의 렌탈도 가능하다. 게다가 드라이빙 레인지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무엇보다 클럽하우스 내의 레스토랑에서는 넓은 그린을 바라보며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다.

▲포함사항 : 왕복 항공권, 판힌 리젠트, 식사[조/석식], 그린피, 여행자보험

▲불포함사항 :식사[중식], 캐디+카트비 미/샌딩 $50/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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