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회, ‘名品’ 한국관광 알린다
중앙회, ‘名品’ 한국관광 알린다
  • 민다엽 기자
  • 승인 2018.05.08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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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수서역에 5주간 홍보관 운영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운영하고 있는 한국관광명품점이 SRT수서역 CSV LAB에 총 5주간 홍보관을 운영한다.

한국관광명품점은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을 포함해 한국 문화를 담은 기념품을 전시하고, SRT 수서역을 이용하는 여행객들에게 한국관광기념품 홍보에 나선다. 홍보부스 벽에 설치된 모니터에서는 한국관광명품점 홍보 영상 및 주요 기념품 소개 영상을 만나볼 수 있다. 수서 SRT CSV LAB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유망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개방한 상설홍보관으로 SRT 수서역 지하 1층에 위치해 있다. 오는 23일~29일까지 1차, 6월20~26일까지 2차, 7월25일~31일까지 3차, 8월22일~28일까지 4차로 홍보관을 운영한다.

김홍주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회장은 “총 5주간의 홍보관 운영을 통해 한국관광기념품의 아름다움과 독창성을 알리고, SRT 수서역을 이용하는 방문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한국관광기념품을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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