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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항공, 제6회 터키항공 월드골프컵 개최프로맥 김연경 이사 우승, 프로암 대회 출전 자격 등 다양한 특전 ‘행운’

터키항공은 ‘2018 터키항공 월드골프컵(TAWGC)’ 예선전을 지난달 30일 강원도 홍천 소노펠리체CC에서 메흐멧 구룰칸 터키항공 한국지사장, 양무승 한국여행업협회 회장, 강완구 일동여행사 회장, 최혜정 프로, 이승엽 선수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6회를 맞는 터키항공 월드골프컵 시리즈는 아마추어 골프대회 중 최대 규모로, 약 8천 명이 전 세계 100여개 도시에서 참가해 지역별 우승자는 터키 남부의 대표적인 골프 휴양지 안탈리아에서 열리는 결승전에 출전한다.

이날 대회에서 김연경 프로맥 이사가 신페리오 우승을 차지해 유럽프로골프투어 터키항공오픈(TA Open) 프로암대회 출전 자격과 터키항공 비즈니스클래스 왕복항공권, 5성급 타이타닉 골프 디럭스 벨렉호텔 숙박 등 다양한 편의가 제공되는 행운을 안았다.

메흐멧 구룰칸(Mehmet Gurulkan) 터키항공 한국 지사장은 “터키항공은 스포츠를 바탕으로 전 세계인들이 화합할 수 있도록 지원과 협력을 지속해 오고 있다. 터키항공 월드골프컵 또한 이 같은 노력의 일환으로, 터키항공이 자부심을 느끼는 행사로 자리 잡으며 매년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며 “올해에도 한국에서 예선전을 개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지역 아마추어 골프인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터키항공은 2016년 6,280만 명에서 2017년 말 6,900만 명으로 늘어났으며, 121개국 302개 지역으로 취항해 취항 지역 규모면에서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영석 기자  ttns@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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