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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 ‘Any time’ AD특가브루나이 33만원, 12월31일까지

로열브루나이항공이 여행사 임직원을 위해 연중 동일한 요금으로 사용이 가능한 AD특가를 출시했다.

여행사 임직원들은 로열브루나이항공의 AD특가를 통해, 인천~브루나이왕복 33만9000원, 인천~발리(브루나이경유) 왕복 31만8000원, 인천~코타키나발루(브루나이경유) 왕복 28만6000원에 이용 할 수 있다. 해당요금은 유류할증료가 포함된 요금이며, 공항세는 별도로 지급해야 한다.

특히, AD특가의 판매기간과 여행기간은 2018년 12월31일까지로, 특정기간에만 판매가 이루어지는 타 AD 특가와는 다르게 지정된 클래스에 한해 연중 동일한 요금으로 이용 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여행불가 기간이 적용되지 않아 언제든 부담없이 동남아 여행을 떠날 수 있다.

여행사 임직원은 본인을 포함해 동반 1인까지 AD특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브루나이 스탑오버 1회를 무료로 허용하고 있어 동시에 여러 국가를 여행하기에 손색이 없다. 또한 이코노미만큼이나 저렴한 비즈니스 클래스 운임도 제공하고 있어, 더 편안하고 쾌적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더불어, 오는 8월21일부터는 인천~브루나이 노선이 주 3회(화,목,일)로 증편되기 때문에 여행객의 편의에 맞춰 더 다양하고 합리적인 스케줄로 여행을 떠날 수 있다. 8월 추가 운항 예정인 화요일 비행편은 기존 로열브루나이항공의 운항시간과 동일하며, 인천에서 브루나이의 수도 반다르세리베가완까지는 약 5시간30분이 소요된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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