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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철령 드레곤마운틴CC, 에디스골프 한국총판 계약18홀 산악형 울창한 수림 압권, 특급호텔 수준 골프텔 오픈

산악형 골프장, 모험과 도전 코스, 여름철 휴양골프로 유명

중국 철령시에 위치한 드레곤마운틴CC는 산악형 코스로 설계된 골프장으로 주변 산세와 잘 어우러져 멋진 경관을 자랑하며, 최근 클럽하우스 1층에 특급호텔 수준의 골프텔을 오픈해 한국골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골프전문여행사 에디스골프(대표 문정환)가 한국총판계약을 체결하고, 인천과 부산출발 드레곤마운틴CC 골프팩 상품을 출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인천출발편은 중국 남방항공과 대한항공을 이용해 2박3일, 3박4일 패턴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대한한공은 오전출발로 도착 당일부터 라운딩을 즐길 수 있어 출발당일까지 오전에 27홀을 라운딩 할 수 있으며, 남방항공은 오후 9시45분 출발편으로 인해 3박4일 일정으로 출발해야 3번 라운딩이 가능하다.

대한항공 출발편은 2박3일 84만원, 3박4일 95만원이며, 남방항공은 3박4일 81만원, 4박5일 92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골프장과 철령시가 택시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라운딩 후 마사지나 나이트라이프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드래곤마운틴CC는 심양 타오센국제공항에서 버스로 1시간 20분이 소요되며, 2007년 개장했다. 파72, 18홀, 총길이 7100야드의 산악형 골프코스로 국제 표준 챔피언십 대회를 열 수 있도록 설계됐다. 중국 골퍼들도 여름철 피서 골프를 가기에 적당한 골프장 중 하나로 유명하다.

중국 철령시는 위도상 백두산보다 북쪽에 위치하고, 일본의 북해도와 같은 위치에 있어 서울과 비교할 때 평균 기온이 5~6℃ 정도 선선한 드래곤마운틴CC는 6월~9월이 골프 라운딩에 가장 적합해 주변 풍광 등과 함께 중국 골프여행객들이 자주 찾는 곳으로 유명하다.

특히 호수와 산이 어우러진 풍경은 마치 용이 꿈틀거리는 형상을 닮았으며, 설계부터 조경까지 심혈을 기우린 흔적이 곳곳에 묻어 있으며, 산악형 코스이기 때문에 업 다운이 심하고 그린의 라이가 심해 난이도가 높다.

아웃코스 4번홀은 596야드의 파5로 코스길이가 길고, S자형으로 웬만한 프로들도 파 공략이 어려운 홀이다.

인코스 14번홀도 209야드 파3로 왼쪽에 계곡이 있어 풍광이 좋지만, 정확한 샷이 아니면 낭패를 보기 쉽다.

시원한 중국골프를 위해서는 7월~8월경이 최적이며, 백야현상이 일어나 저녁 9시까지 라운딩도 가능하다.

부대시설로 천연잔디 연습장과 마사지숍, 대욕장, 연회장, 노래방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클럽하우스 식사는 한식과 중국식을 모두 겸비하고 있다. 한국어가 가능한 직원들이 상주하고 있다.

문정환 에디스골프 대표는 “심양의 철령 드레곤마운틴CC는 6월부터 10월까지 골프목적지로 최적의 조건을 겸비하고 있다”며 “산약형 골프장 특성상, 도전과 모험을 즐기는 한국골프여행객에게 가격대비 최고의 만족을 선사하기에 충분하다”고 설명한다.

지난 4월 현장을 방문했던 국내골프전문여행사 대표들도 “가격대비 만족도가 뛰어난 골프장으로 특급호텔 수준의 골프텔과 시내와 5분 거리에 위치한 특성상, 한국골퍼들이 만족할 만한 요건을 갖춘 곳으로,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말했다.

 

한국관광신문  ttns@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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