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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여행사 광고 전월 대비 2.6% 증가5대 일간지 게제 988단 > 1014단으로 미세하게 증가

mpc21이 지난 4월 기준 5대 일간지 총 광고 게재 단수와 증감률을 발표했다.

 

지난 4월 광고 게재 총 단수는 1014단으로 988단을 기록한 3월에 비해 26단이 늘어 2.6%의 증가세를 보였다. 4월 기준 조선일보를 제외하고는 미세하게나마 상승곡선을 그렸다.

언론사별 증감률을 보면 조선일보는 4월 290단을 게재하며 올해 3월 290단에서 19% 감소한 모습을 보였다. 한진관광과 롯데관광이 19단을 줄이며 각각 20단과 75단을 게재했다. 투어2000과 참좋은여행사, 두 여행사의 광고 15단이 둘 다 0단으로 줄어든 것도 조선일보의 하락세의 원인이 됐다. KRT와 기가트립이 각각 5단, 10단을 추가했지만 하락세를 막아내기엔 역부족이었다.

중앙일보는 120단에서 3.3% 상승한 124단을 게재했다. 온라인투어의 36단이 15단으로 줄었지만 보물섬이 5단에서 20단으로, KRT가 0단에서 5단으로 광고를 추가하며 공백을 채웠다.

동아일보는 154단에서 39.6% 증가한 215단을 기록했다. 자유투어 25단, KRT 10단, 굿모닝트립 15단, 하나투어 10단, 참좋은여행 6단 등 다양한 여행사가 광고 게재를 늘리며 동아일보가 5대 일간지 중 가장 큰 증가폭을 달성했다. 롯데관광이 25단에서 5단으로 게재를 줄였지만 그를 제외한 모든 여행사가 광고를 유지하거나 추가해 결과적으로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다.

매일경제는 184단에서 15.2% 상승한 212단의 광고를 냈다. KRT가 20단으로 10단을 줄였고, 레드캡은 30단에서 10단으로, 제이홀리데이는 10단에서 0단으로 게재를 줄였다. 하지만 온라인투어가 14단에서 24단, 롯데관광이 20단에서 35단, 투어2000이 0단에서 15단, 스타크루즈가 0단에서 18단으로 게재를 늘리며 공백을 채웠다. 결과적으로 동아일보 다음으로 높은 상승폭을 보였다.

끝으로 한국경제는 172단에서 0.6% 상승한 173단을 실었다. 일성여행사가 5단, 레드캡이 10단, KRT가 15단을 줄였고, 온라인투어가 7단, 프린세스크루즈가 15단, 한진관광 10단, 브라보투어가 10단을 추가로 게재했다.

이영석 기자  ttns@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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