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마케팅 테마 ‘독일의 미식’
2018 마케팅 테마 ‘독일의 미식’
  • 이정화 기자
  • 승인 2018.06.01 15: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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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 주의 전통음식 쿠킹 퍼레이드

 

독일관관청에서 지난달 28일 그랜드하얏트 호텔 JJ가제보에서 ‘독일의 미식-쿠킹 쇼’를 열었다. 독일의 16개 연방 주의 특징이 잘 녹아있는 전통 음식들을 소개하고, 하얏트 호텔의 신임 총주방장 마르코울리치 독일셰프가 ‘알개우어 치즈 슈패츨레–독일식 짧은 스파게티’와 ‘홀랜다이즈 소스를 곁들인 독일식 슈니첼’을 직접 요리하는 방법을 보여줬으며 나루글로벌의 독일 모젤자르 지역에서 생산되는 찔리켄 버터플라이 리즐링 와인을 미식과 함께 제공했다.

페트라 헤도르퍼 독일 관광청장은 “많은 스타일의 지역 음식과 특선 요리뿐만 아니라 그 요리들을 먹을 수 있는 장소가 광범위하게 많다는 점은 독일의 강점이다. 오늘 행사를 계기로 요리 과정과 뛰어난 맛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라며 “독일관광청은 늘 지역적, 계절별 특산품으로 독일의 시골 지역 관광을 장려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울–독일관광청 한국사무소는 미디어와 여행사를 대상으로 2018 글로벌 마케팅 활동으로 Culinary Germany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온라인 오프라인 커뮤니케이션 동시 활동으로 3개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각 연방주의 전통적인 음식을 셰프들과 함께 선보이는 영상 프로젝트, 전 세계 독일관광청에서 열리는 푸드 트럭 행사와 쿠킹 이벤트를 통해 독일의 화이트 아스파라거스, 빵과 와인을 집중적으로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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