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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 에릭남 첫 번째 북미투어 지원미국‧멕시코 15개 도시에서 공연

델타항공은 지난 5일 진행된 에릭남의 첫 번째 북미투어공식지원에 나섰다. 미국은 물론 남미까지 다양한 노선을 제공하는 델타항공의 편리한 연결망을 활용해, 에릭남은 미국 및 멕시코의 15개 도시에서 오는 7월2일까지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델타항공은 또한 멕시코관광청과 공동으로 지난 4월에 발매된 에릭남의 신규앨범 ‘어니스틀리 (Honestly)’ 뮤직 비디오 촬영을 지원해, 많은 국내 팬들에게 관광지로서 멕시코의 매력을 알린 바 있다. 이번 투어는 발매 이후 월드 빌보드차트 6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 ‘어니스틀리’ 앨범의 성공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성수 델타항공 한국대표는 “한국과 미국의 가교역할을 하는 에릭남의 북미투어를 후원하게 돼 대단히 기쁘다”며, “에릭남이 투어일정 동안 델타항공의 다양한 미주 항공편과 편리한 연결 노선, 세계적 수준의 서비스를 즐기기 바란다”고 말했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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