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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 인천~아디스아바바 직항편 개시주 4회(월, 화, 목, 토), 11시간 소요

에티오피아항공이 인천과 아디스아바바를 다이렉트로 연결한다. 에티오피아항공은 지난 2일 인천공항에서 취항 기념식을 갖고 첫 운항을 개시했다.

새롭게 취항하는 인천~아디스아바바 노선은 인천에서 주 4회(월, 화, 목, 토) 운항되며, B787-8(드림라이너)가 투입된다. 인천에서는 1시05분에 출발해 7시10분(현지 시간)에 도착하며 비행시간은 약 11시간 정도가 소요 된다. 더불어, 기존 주 3회로 예정됐던 인천~나리타 왕복 구간도 아디스아바바 노선과 동일한 주 4회로 변경됐다.

특히, 이번 직항편을 통해 아프리카 대부분 지역으로 당일 연결이 가능해지면서 상품 일정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에티오피아항공은 아디스아바바를 중심으로, 최근 핫한 신혼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는 세이셸을 비롯해, 킬리만자로, 요하네스버그, 카이로 등 아프리카 대표 여행지로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하며, 아프리카 내 대부분의 연결편까지 한번에 발권이 가능하다는 점이 최대 강점이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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