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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셸로의 초대‘타카마카 럼’ 시음회

한국과 세이셸, 양국은 어느새 관광을 넘어 문화, 산업에 이르기까지 끈끈한 파트너쉽을 10년째 이어오고 있다. 지난 5월에는 ‘걸어서 세계속으로-세이셸 편’이 방영되며,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에 세이셸관광청이 지난 5일 국내 주요 언론사 및 업계 관계자 20여명을 초청해 세이셸의 특산물인 ‘타카마카 럼(Rum)’을 소개하며 한국시장 마케팅 계획을 소개했다. 김빛남 세이셸관광청 소장은 “아직까지 폭발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지는 않지만, 매년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 확실하게 체감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재 카타르항공과 터키항공, 스리랑카항공 등이 세이셸 경유노선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일에는 에티오피아항공이 인천~아디스아바바 직항편을 취항하면서 세이셸(아디스아바바~세이셸 주 7회)로의 연계성이 강화됐다. 시간적인 단축은 물론, 가격적으로 상당히 매리트가 높아졌다는 평이다.

좌) 아미아 요바노비치 세이셸관광청 동아시아 마케팅 디렉터, 우) 김빛남 세이셸관광청 소장

이날 행사에 참여한  아미아 요바노비치 세이셸관광청 동아시아 마케팅 디렉터는 “세이셸에 대한 포장이나 홍보보다는 그냥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고 싶다. 그만큼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곳이라 자부하며, 세이셸에서 ‘어디를 가든, 무엇을 하던’ 모든 곳들이 만족스러울 것이다. ‘진정한 휴식’을 원하는 여행객들은 세이셸을 꼭 방문해 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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