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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썸머 카라반 2018
루즈 마리아 마르티네즈 멕시코관광청 대표

멕시코관광청이 지난 1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썸머 카라반 2018’ 멕시코 트래블마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멕시코 여러 지역의 관광청과 호텔, 랜드 오퍼레이터 11개 업체가 한국을 방문해 멕시코 관광 산업의 현황과 최신 정보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멕시코를 찾은 한국인 여행객은 18.5% 증가한 7만5000여명을 기록했으며, 올 상반기(1~4월)에만 전년대비 32.5% 증가한 3만1000여명이 멕시코를 찾았다. 특히 지난해 아에로멕시코가 인천~멕시코시티 노선에 직항편을 취항하며 이러한 성장을 견인했다는 평이다.

루즈 마리아 마르티네즈 멕시코관광청 대표는 “멕시코는 럭셔리와 와일드, 로맨스와 패밀리 등 커플은 물론, 가족여행으로도 각광받고 있다”며 “특히 한국인들이 선호하는 ‘와일드 네이쳐’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야생 어트렉션을 즐길 수 있다는 점도 강점으로 작용한다”고 말했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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