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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리마, 변신中신규 복합 문화공간 조성

페루관광청은 리마의 페드로 데 오스마 박물관 부지에 호텔을 포함한 신규 복합 문화 공간이 조성된다고 밝혔다.

이 곳에는 태피스트리 컬렉션 바이힐튼의 ‘무쎄오 데 오스마 호텔’이 설립된다. 신규 호텔은 오는 2021년 문을 열 예정으로, 총 90여 개의 객실에서 손님을 맞이하게 된다.더불어 극장과 쇼핑센터가 함께 조성돼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페드로 데 오스마 박물관은 스페인 식민 시대 종교화와 조각, 은세공품 등 다양한 예술작품을 소장한 페루 대표 박물관이다. 또한 녹음이 푸른 정원과 아름다운 외관 덕분에 ‘인생 사진’ 촬영지로도 사랑 받는 장소다.

한편, 신규 복합문화공간이 조성 될 리마 바랑코 지역은 ‘예술가의 거리’라고 불리며, 페루의 문화와 예술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 바랑코 곳곳에서는 색채감 넘치는 그래피티와 럭셔리, 보헤미안 감성을 담은 미술관, 갤러리를 다수 만나볼 수 있어 최근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이정화 기자  ljh@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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