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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엣젯항공, 커미션 5% 유지하노이~타이중 신규노선도 취항

비엣젯항공이 하노이에서 출발하는 대만 타이중 노선의 운항을 시작했다.

비엣젯항공은 지난달 22일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에서 타이중 정기 노선의 신규 취항식을 갖고 운항을 개시했다. 하노이와 타이중을 잇는 노선은 주 5회(월‧수‧금‧토‧일) 운항하며 비행시간은 편도로 2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하노이 발 타이중 행 노선은 오후 1시 하노이에서 출발해 오후 4시30분 타이중에 도착하며 타이중 발 하노이 행 노선은 오후 5시30분 타이중에서 출발해 오후 7시20분 하노이에 도착한다. 이로써 비엣젯항공은 타이베이, 가오슝, 타이난 및 타이중 등 총 4개 도시, 7개의 정기 노선을 운영하며 베트남 항공사 중 대만 지역 최다 노선을 보유하게 됐다. 비엣젯항공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비엣젯항공 전 국제 노선에 대한 특가 항공권 프로모션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또한, 이달부터 12월까지 BSP 발권 시 제공하는 커미션에 대해 기존과 동일한 5%로 연장되었음을 공식 발표했다.

강태구 기자  ktk@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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