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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스위스에서 럭셔리패키지편

SBS 런닝맨 ‘럭셔리패키지’편 촬영이 스위스에서 진행됐다. 이번 촬영은 지난 6월 중순경 2박3일간 이뤄졌고, 금주 일요일까지 연속 3편이 방영됐다. 스위스 체르마트를 배경으로 김종국, 송지효, 하하, 양세찬, 홍진영, 강한나 6인의 여정이 그려진다. 김지인 스위스정부관광청 한국사무소 소장은 “럭셔리 패키지여서 체험의 비용이 럭셔리한 것이 아닌, 여행의 가치를 제대로 즐기는 체험의 럭셔리함을 여행자들이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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