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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즈 코타이 센트럴은 변신中

샌즈 코타이 센트럴은 약 10만 평방 피트 면적의 리테일 공간과 25개 이상의 상점을 추가하는 4단계 개발 계획을 발표했다. 본 개발 계획은 마카오에서 처음 선보이는 새로운 브랜드 및 애플 스토어 개장을 포함한다.

우선 올해 말 시아두, 크리스탈 제이드 등의 레스토랑들의 신규 개장이 시선을 끈다. 이와 더불어 애플 매장인 애플 코타이 센트럴 역시 새롭게 문을 연다. 금번 발표된 새 개발 단계는 기존에 마카오에서 볼 수 없었던 캘빈 클라인 퍼포먼스 및 래즐 등의 새로운 브랜드를 선보인다. 이와 더불어 MLB, 에스프리, 게스, 왓슨스, 노블 마트, 리바이스, 플로쉐임, 팀버랜드, 노스페이스, 보이 런던, 작시, 바우 하우스가 개장할 예정이다.

지난 4월, 설립 6주년을 맞이한 샌즈 코타이 센트럴은 2012년 4월 개장 이래 코타이 스트립의 광범위한 상품, 서비스 그리고 경험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세인트 리지스 마카오, 코타이 센트럴 ▲콘래드 마카오, 코타이 센트럴 ▲쉐라톤 그랜드 마카오 호텔, 코타이 센트럴 ▲홀리데이 인 마카오 코타이 센트럴과 같은 합리적인 가격의 가족호텔 또는 럭셔리 호텔과 연결돼 있다. 복합 리조트인 샌즈 코타이 센트럴은 라이브 공연과 럭셔리 면세 쇼핑, 캐릭터 이벤트는 물론 미팅 장소와 세계적 수준의 식사를 제공한다.

강태구 기자  ktk@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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