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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주’, 음악과 사진으로 만나요SQ‧호주정부관광청 여행 사진전

싱가포르항공과 호주정부관광청이 지난달 28일부터 7월4일까지 청담동 연우갤러리에서 ‘내가 푹 빠진 서호주 여행 사진전’을 개최했다.

이번 사진전은 JYP픽쳐스와 셀럽 사진 모임 ‘네모’와의 공동 작업으로 싱가포르항공의 인기 노선 중 하나인 호주 노선을 알리고, 한국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서호주 지역의 아름다움을 소개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전시는 총 5명(유명 사진작가인 배지환, 가수 울랄라세션의 김명훈, 이루펀트의 키비와 JYP 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인배우 박규영, 정건주)으로 구성 된 서호주 출사원정대들의 각기 다른 시선에서 호주의 아름다운 모습들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상)시아 치 첸 싱가로프항공 한국지사장 하)앤드류 호그 호주정부관광청 북아시아 총괄국장

이번 전시를 맞아 싱가포르항공과 호주정부관광청은 지난달 28일 청담동 연우갤러리에서 VIP오프닝 행사를 개최하고, 서호주 출사원정대 멤버들의 여행 이야기를 나누는 ‘작가와의 만남’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시아 치 첸(Seah Chee Chian) 싱가포르항공 한국지사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호주가 보다 나이스한 여행지로 떠오르길 기대한다”며 “현재 싱가포르항공은 드림라이너 B787을 통해 서호주 퍼스에 데일리로 운항 중이며, 총 9개의 호주 도시 노선(시드니, 멜버른, 브리즈번, 퍼스, 애들레이드 및 캔버라, 다윈, 케언즈, 골드코스트)을 주 170회 운항하고 있다”고 말했다.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이번 출사여행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어봤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이루펀트의 키비가 서호주 여행에서 영감을 받아 작사‧작곡한 신곡 ‘와야 해’의 뮤직비디오가 최초 공개됐으며, 시아 치 첸 싱가포르항공 한국지사장을 비롯해, 앤드류 호그(Andrew Hogg) 호주정부관광청 북아시아 총괄국장, 표종록 JYP 픽쳐스 대표도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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