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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막탄공항 공항세 850페소로 인상

지난 1일 막탄-세부국제공항(MCIA) 제 2터미널이 새롭게 개장하면서 기존 700페소의 공항세가 ‘850페소’로 상승했다. 하지만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이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실제로, 취재차 지난 1일 새로운 막탄공항에 방문한 결과, 많은 사람들이 혼동을 빚고 있었다.

특히, 현금으로만 결제 가능하기 때문에 여유분의 페소가 없는 여행객들은 150페소를 위해 ATM기를 이용해야만 했다. 공항측은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내년 8월부터는 공항세를 항공요금에 포함시키는 방안을 정부에서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마닐라의 경우에는 2016년부터 공항세를 항공요금에 포함시켜 징수하고 있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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