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찰떡같은 오랜 단짝”
“발리…찰떡같은 오랜 단짝”
  • 한국관광신문
  • 승인 2018.07.14 17: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믿고 맡길 수 있는 ‘으뜸’ 최수경 BMW 소장

BMW는 ‘Bali Megah Wisata’의 약자로 발리의 훌륭한 여행사를 뜻한다. 이처럼 국내 몇 안되는 인도네시아 전문 여행사 중 단연 훌륭한 행사만족도를 자랑하는 BMW는 열정과 뚜렷한 초심으로 일관해온 최수경 소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1993년 발리에 반해 인도네시아 전문 여행사 운영하게된 됐다는 그녀는 부지런한 세일즈 마케팅으로 충성고객을 극대화했다. 최근 인도네시아에서 말레이시아, 또 러시아까지 주력 지역을 확장해올 수 있었던 열정과 진심이 무엇인지 최수경 BMW 소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한국관광신문 ttns@ktnbm.co.kr

 

“인도네시아만 20년 가까이 주력해온 만큼 발리는 오래된 동료이자, 미운 정 고운 정 다 든 친구 같다”는 최 소장과 발리는 ‘끊으려야 끊을 수 없고 찰떡’ 같은 단짝인 셈. 그녀는 항상 고객에게 책임감과 열정을 다하는 것처럼 발리에 대해서도 늘 애틋한 애정을 품고 있다. BMW는 현재 인도네시아 전 지역에 걸쳐, 말레이시아와 러시아로 주력지역을 확장했다. 이처럼 지역을 수월하게 확장해올 수 있었던 힘의 원천은 고객을 대하는 ‘진심’에서 우러난 높은 신뢰도와 탄탄한 행사 실력이다. 또한 호텔 및 현지 파트너와의 협업과 고객을 위한 ‘섬세한 조율’이 바탕이 됐기에 더욱 가능했다.

BMW는 발리를 넘어 자카르타, 족자카르타, 수라바야 등 생소하고 숨은 보석 같은 지역에도 지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점은 인도네시아 전문 여행사 중에도 BMW가 가진 차별화 된 강점이다. 최 소장은 “요즘 자카르타 쪽으로 문의가 많이 들어오며 관심지역으로 뜨고 있다. 더불어 오는 8월에 아시안게임 또한 해당지역에서 개최되기 때문에 더욱 기대된다. 또한, 올해 5월 중순부터 아시아나 연합팩 지정여행사로서 업무 교류를 활발히 진행하고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발리시장에 대한 대외적인 분위기는 별로 좋지 못한 상태다. 이에 최 소장은 “미디어의 영향으로 공포감이 과하게 조성 된 상태다. 여행사조차 발리의 현황을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며 “사실상 한국시장에서는 아직 회복이 더딘 편이지만, 최근 인센티브 문의가 조금씩 증가하는 등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안심해도 좋은 곳이기 때문에 하반기엔 더욱 증가 추세를 기대 중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부터 BMW는 러시아 지역으로의 사업 확장을 추진하며,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블라디보스토크 문의가 활발한 편으로, 질 높은 호텔과 차량을 제공해오고 있는 만큼 만족도도 높은 상황이라고. “지난 수년간 수많은 행사를 담당해왔지만 항상 팀의 규모, 목적 및 지역적 특색을 이해하면서 발 빠른 세팅을 정확히 해두는 편이다”라는 최소장은 “이러한 연구들은 행사 진행에 필요한 많은 요소들을 정연하게 맞물린 톱니바퀴처럼 진행해나갈 수 있는 근원이 되었고 고객의 만족과 스스로의 긍지 또한 이끌어주기에 충분했다. 더욱이 현지에 전속가이드를 두고 있는 점도 행사 만족도 제고에 도움이 되었다”고 설명했다.

BMW를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도움을 받아야된다는 철학으로 회사를 운영하는 최수경 소장은 수많은 인센티브 행사를 진행한 베테랑이다. 최수경 소장은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진 팀들을 근본적으로 공부한다. 우리 여행사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을 VIP로 생각하며, 고객들이 대답을 원할 때 그 즉시 피드백을 들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높은 재방문 고객의 비결을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