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교수들이 모였다’
‘전국의 교수들이 모였다’
  • 민다엽 기자
  • 승인 2018.07.14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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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AS Workshop 2018

지난 6일 더플라자호텔에서 전국 대학의 항공•관광 계열 교수 80여명이 참석한 ‘2018년 TOPAS 교수 Workshop’이 개최됐다.

올해로 19회를 맞는 토파스 교수 워크숍은 여행업계의 실무자들과 인재를 육성하는 학계 구성원들이 소통할 수 있는 산학 협력 행사로 회를 거듭할수록 학계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국내 주요 항공•관광계열 교수를 대상으로 하는 행사인 만큼, 최근 여행•관광 업계의 동향과 이슈에 대한 프리젠테이션 및 참석자의 피드백에 대한 질의/응답을 통해 업계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이 모색됐다.

이번 TOPAS 교수 워크숍은 카카오, 매리어트 강연 등 항공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다룸으로써 행사의 지평을 넓혔다는 평이다. 또한 최근 급성장 중인 제주항공에서는 LCC의 변화를 주제로 한 발표와 학계의 가장 큰 관심사인 채용 관련 소식으로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석한 곽진일 토파스 대표이사는 “항공/여행업계에 진출 하고자 하는 훌륭한 인재들이 학계를 통해 양성되고 있으며, 이러한 학계의 노력에 토파스가 작은 기여라도 할 수 있다는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토파스는 내년 창사 20주년을 기념해 더욱 풍부한 콘텐츠와 이벤트로 워크숍을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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