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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던 베트남, 꿈을 타고 간다드림크루즈, 다낭‧하롱베이 5박

드림 크루즈가 베트남으로 향하는 여행객들에게 꿈과 같은 일정을 선물할 예정이다. 드림 크루즈의 월드 드림호는 홍콩을 모항으로 운항하는 15만톤급의 대형 럭셔리 선박으로 총 3400명의 승객과 2000명의 승무원이 탑승해 승객 대비 승무원 비율이 약 1.6:1로 럭셔리 크루즈를 타고 누릴 수 있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박이다. 매일 밤 펼쳐지는 화려한 쇼, 선상 불꽃놀이와 레이저쇼, 35개 이상의 레스토랑과 바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있는 월드 드림호는 오는 29일, 9월23일, 11월11일, 11월18일 총 네 항차에 걸쳐 베트남을 기항한다.

유네스코 지정 세계 8대 절경으로 불리는 하롱베이는 짙은 에메랄드빛의 잔잔한 물 위에 용 섬, 거북이 섬, 원숭이 섬 등 3,000여 개의 각양각색 기암괴석이 즐비하여 용이 뱉어 놓은 보석 또는 바다의 계림이라고 불리며, 살면서 한 번은 가봐야 하는 곳이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6대 해변으로 꼽힌 미케비치가 있는 다낭도 마찬가지이다. 베트남 중부에 위치한 다낭은 휴양과 낭만의 도시로 알려져 신혼여행지로 급부상하며 관광객이 빠르게 늘고 있는 추세다.

월드 드림호는 베트남5박 일정 외에도 오키나와로 떠나는 5박 일정을 비롯해 부담 없는 2박 크루즈 일정까지 제공하고 있다. 특별히 베트남 일정의 경우 하나투어, 롯데관광, 배낭 속 크루즈 등에서 항공과 크루즈를 포함한 패키지 상품을 판매 중에 있다.

문의 : 02-733-9033

강태구 기자  ktk@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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