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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M Korea, 새로운 GSA 계약 체결오키나와현 내 3곳, 최고급 브랜드 호텔

‘Hospitality and Marketing’의 약자인 HNM Korea는 국내에 생소한 호텔세일즈와 마케팅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여행 시장에 첫 발을 내딛은 이후 현재까지 해외 유수의 호텔들과의 계약을 통해 국내 아웃바운드 여행 시장의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인 여행자들에게 사랑받는 오키나와 본섬의 ▲ANA 인터컨티넨탈 만자비치 리조트(ANA Intercontinental Manza Beach Resort) ▲ANA 크라운 프라자 오키나와하버뷰(ANA Crowne Plaza Okinawa Harborview) 그리고 최근 국내에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는 이시가키섬의 ▲ANA 인터컨티넨탈 이시가키 리조트(ANA Intercontinental Ishigaki Resort) 등 총 3곳의 리조트와 GSA 계약을 체결했다.

먼저 ‘ANA 인터컨티넨탈 만자비치 리조트’는 오키나와 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 할 수 있는 온나 지역의 만자해변이나 관광객들의 필수 관광코스인 만자모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다. 총 397개의 넓고 쾌적한 객실과 함께 신선하고 정갈한 세계 각국의 요리로 사랑받는 아쿠아벨 레스토랑을 비롯해 일식당 운카이, 오키나와 전통 퍼포먼스를 관람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오키드까지. 총 10개의 레스토랑과 카페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넓은 수영장과 프라이빗 해변 그리고 자쿠지 등을 갖추고 있어 리조트 내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

다음으로 ‘ANA 크라운 프라자 오키나와 하버뷰’의 경우 오키나와를 찾는 모든 여행객들이 꼭 들르게 되는 나하 시내의 국제거리와 인접해 있다. 나하 시의 타 호텔들과는 다르게 번화가에 위치해 있지만 수영장을 갖추고 있으며, 큰 면적의 객실을 제공하고 있어 가성비가 높은 곳이다.

‘ANA 인터컨티넨탈 이시가키 리조트’는 이시가키섬의 랜드마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뛰어난 시설과 규모를 자랑한다. 더욱이 탁 트인 전망을 보유하고 있는 실내 풀과 실외 풀 모두를 보유하고 있어 계절에 관계없이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현우진 HNM Korea 대표는 “세 리조트는 각기 다른 특장점들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를 조합하면 다양한 니즈의 한국 관광객들을 모두 만족시킬 것”이라며 “빠른 시일내에 한국시장에 새로운 여행지와 호텔을 소개해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였다.

문의 : 02-747-7263/4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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