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이티비의 새로운 수장
롯데제이티비의 새로운 수장
  • 강태구 기자
  • 승인 2018.08.06 09: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재영 신임 대표 취임, 단일 대표 체제로 전환
박재영 신임 대표(사진 중앙)

롯제제이티비의 새로운 리더로 박재영 신임 대표가 선정됐다. 2007년 창립 이래 공동대표이사 체제를 유지해온 롯데제이티비였지만 이번 취임과 동시에 단일 대표이사 체제로 바뀌게 됐다. 롯데제이티비를 이끌 새로운 얼굴 박재영 신임 대표는 서울대를 졸업 후 아시아나항공 여객영업본부 상무를 거쳐 2014년 3월 롯데제이티비 영업부문 본부장으로 입사했다.

지난 1일 롯데제이티비 본사에서는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식이 열렸다. 갑작스러운 정책 변화에 대해 롯데제이티비 측은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더욱 빠르게 대응하고 국내 시장에 최적화된 여행사로서의 변모를 꾀하기 위해 이와 같은 결단을 단행했고, 이번 변화를 통해 고객의 기대보다 더 나은 가치를 창출하는 한국 대표 여행사로의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