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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썸머 패키지’마리아나관광청 제작 지원

마리아나 관광청은 지난 6월 사이판에서 촬영 된 ‘방탄소년단 썸머 패키지’ 제작을 공식 지원하고, 이를 통해 여행 지역으로써 사이판의 매력을 적극 홍보한다.

‘여름 바캉스’ 콘셉트로 촬영된 방탄소년단 썸머 패키지는 사진집과 DVD 영상으로 구성되었으며 멤버 전원이 사이판 대표 관광지인 래더비치, 그로토 등을 방문해 여행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특히 멤버들이 두팀으로 나뉘어 익스트림 수상 스포츠인 제토베이터와 스노쿨링 그리고 씨터치 체험(가오리 만지기), 버기카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함께 즐기며 역동적이면서도 자연스러운 여행의 모습을 담아냈다는 후문이다.

김종윤 마리아나관광청 팀장은 “한국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스타인 방탄소년단이 마리아나에서 촬영한 사진 및 영상물을 통해 사이판의 자연과 아웃도어 활동 등 다채로운 매력을 적극 알려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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