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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크루즈, 북유럽 감성 ‘물씬’마리메꼬 디자인 테마 객실

드림크루즈가 북유럽 핀란드의 국민 브랜드인 세계적인 디자인 브랜드 마리메꼬(Marimekko)와 협업, 디자인적인 테마 객실은 물론 예약자에게 다양한 브랜드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발표했다. 럭셔리한 아시아 크루즈에서 북유럽 감성을 느낄 수 있어 젊은 여행객부터 가족 여행객에게 매력적인 제안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드림크루즈의 첫 번째 선박인 겐팅드림호는 꽃을 주제로 한 테마 객실을 선보였다. 싱가포르 출발의 겐팅드림호의 발코니 테마 객실은 마리메꼬의 시그니처 프린트인 유니코(Unikko)로 꾸며질 예정이다. 객실뿐만 아니라 마리메꼬의 패턴과 컬러에서 영감을 받은 식기로 애프터 눈 티세트도 준비돼 있어 눈과 입으로 함께 티 타임을 즐길 수 있다.

마리메꼬 테마 객실은 겐팅 드림호의 오는 9월2일~10월28일까지의 항차에 적용되며, 그 사이의 2박 빈탄크루즈, 3박 페낭~랑카위 또는 푸켓크루즈, 5박 르당~코사무이~방콕 크루즈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마리메꼬 테마 객실을 선보이는 드림 크루즈의 겐팅 드림호는 3352명의 승객 수용이 가능한 15만톤 급의 대형 선박으로 2016명의 승무원이 탑승해 승객 대비 승무원 비율이 1:1에 가까운 크루즈로 2016년 11월 첫 출항해 CNN트래블 선정 바다위의 가장 럭셔리한 객실에 선정된 바 있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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