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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관광청, 대행사 H플러스 선정
(좌)이주희 대리, (우)조진하 대표

호주정부관광청이 한국 여행업계 시장에 더욱 집중하고자 국내에서 호주정부관광청의 업무를 전문적으로 대행하고 대표할 회사로 H플러스(H PLUS, 대표 조진하)를 선정했다. H플러스는 이 달 3일 폐쇄된 호주정부관광청 한국지사에 이어향후 국내 여행 산업관계자와 여행사와의 협력을 차질없이 이어 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H플러스는 호주에 관한 정확한 지식과 더불어 세일즈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을 지원하고 트레이닝하는 호주 스페셜리스트 프로그램(ASP, Aussie Specialist Program)을 운영한다. 조진하 대표의 주도로 진행되며, 프로그램 세부사항은 이주희 대리가 담당할 예정이다.

한편, 호주정부관광청은 한국 시장에서 대행사 체제로 운영을 전환하기로 하고, 지난 5월 해당 입찰공고를 실시했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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