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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T, 사이판에서 서핑 한판 어때?서퍼들을 위한 대회 참여 상품 출시

KRT가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는 사이판 여행을 추천했다. 액티비티 천국이라 불리는 사이판은 북쪽에서 남쪽 횡단에 약 30분이 소요되는 아담한 섬이다. 작은 섬이지만 보편적 해양 레포츠인 스노클링, 패러세일링, 바나나보트뿐 아니라 덕투어, 버기카, 아쿠아바이크, 제토베이터를 비롯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다. 지쳤다면 푸른빛 바다를 조망하고 고급 리조트에서 달콤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쇼핑, 미식, 해양 스포츠 등 골라 즐기는 재미가 있어 완성도 높은 휴가를 보장한다.

KRT는 다가오는 9월, PIC 사이판에서 개최하는 서핑 축제 ‘제12회 포인트 브레이크 챔피언십’ 참가 상품을 선보였다. 총 5일의 일정 중 9월14일과 15일 양일은 대회 관련 일정을 소화한다. PIC 골드 카드가 포함되고 왕복 픽업, 시내 관광, 무제한 온콜 서비스가 제공된다.

정은지 KRT 일본‧남태평양 사업부 과장은 “여행을 통해 관심 분야의 깊이 있는 경험을 추구하는 것이 최근 트렌드”라며 “또한 수년 사이 서핑의 인기가 가파르게 상승한 만큼 여행객들의 주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문의 : 1588-0040

강태구 기자  ktk@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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