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샤인시티 프린스 호텔에서 만나는 가을
선샤인시티 프린스 호텔에서 만나는 가을
  • 강태구 기자
  • 승인 2018.08.24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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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식재료를 살린 20여종 디저트 제공

도쿄선샤인 시티 프린스 호텔은 오는 9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카페&다이닝 ‘Chef 's Palette’에서 천고마비의 계절을 맞이해 가을을 즐길 수 있는 식재인 고구마‧밤‧배‧포도로 ‘스위트페어 가을 페스티벌2018’을 개최한다. 페어 기간 동안은 제철 식재료를 사용하여 주방장이 팔레트처럼 특유의 가을 느낌을 연출할 예정이다.

작년까지는 고구마와 밤을 사용한 스위트페어에서 올해는 더욱 버전 업을 하여 고구마, 밤, 배, 포가 재료의 종류로 더해져 아이스 쿡 등 시범 디저트와 기간 한정 디저트를 포함하여 약 20 종류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간도 Season1‧2로 나눠 개최 기간 동안 각기 다른 내용을 준비해 디저트만 약 40 종류를 즐길 수 있으며, 가벼운 식사 메뉴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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