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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공감, 멀리, 하지만 확실히 보자

랜드공감이 지난 3일 서울 종로에서 제 56차 연례회를 개최했다. 10월 가을 워크샵과 2018년 송년회가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조명구 랜드공감 회장은 최근 침체된 여행산업에 대해 “여행업은 주식장기 투자와 같으며, 오래된 마인드로는 성공할 수 없다. 고객 중심으로 사고하고, 끊임없는 연구와 공부를 통해 탄탄한 준비를 마친다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일축했다. 랜드공감 가을 워크숍은 오는 10월25일 2박3일 일정으로 제주도에서, 송년회는 12월3일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랜드공감의 월례회는 매달 첫째 주 월요일에 진행된다.

강태구 기자  ktk@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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