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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칸화)관광청 한국사무소 출범‘첫’ 2018 한국 관광 로드쇼 개최

노태호 대표가 이끄는 네오마케팅플러스가 다낭관광청 한국사무소에 이어 나트랑(칸화)관광청 한국사무소를 맡게 됐다. 이어 지난달 29일 롯데호텔에서 나트랑(칸화) 관광진흥센터 주관으로 ‘2018 한국 관광 로드쇼’가 첫 번째 공식 행사로 그 막을 올렸다.

칸화지역은 나트랑‧깜란‧반퐁 세 도시를 품은 지역으로 아름다운 해안선을 보유한 곳이다. 이 날 행사는 나트랑의 관광이미지와 관광상품, 각종 이벤트에 대한 정보를 한국 여행시장에 소개하는 한편, 칸화지역과 한국 사이의 교류를 발전시키자는 취지로 계획됐다.

행사에는 쩐선하이 칸화 인민위원회 부위원장, 응우웬부뚜 주한베트남사회주의 공화국 대사, 박창영 롯데면세점 상무이사, 응우웬 필립 IPPG(Imex Pan Pacific Group) 부회장을 포함한 한국 여행사, 항공사들이 대거 참여했다.

쩐선하이 칸화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관광산업의 핵심은 항공이라고 생각한다. 칸화지역에 대한 항공사의 많은 관심이 중요한 까닭이다. 아직 구체적인 지원 계획은 없지만 접촉해오는 항공사의 의견을 최대한 듣고,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강태구 기자  ktk@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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