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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여행이 흐르는 지역2018 강소성의 날 관광설명회

양쯔강과 경향 대운하가 만나는 물의 고장 강소성을 알리기 위한 관광설명회가 지난 4일 서울 베스트웨스턴 호텔에서 개최됐다. 행사를 위해 강소성여유국 관광추진처에서는 장웨이 부처장, 원종 과장, 첨상 과장을 포함해 난징, 우시, 회안시, 금호현, 쉬이현, 옌청시, 단양시 관계자들이 한국을 방문했다.

장웨이 강소성여유국 부처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막을 연 행사는 곧이어 강소성에 위치한 다양한 관광지들의 소개로 이어졌다.

강소성의 수도인 수남지역의 난징은 2500년 역사를 가진 대성을 보유한 곳으로 대성 너머로 바라보는 압도적인 경관으로 유명한 곳이다. 대성은 역사상 가장 잘 보존된 성으로 불리며 성을 이루고 있는 모든 벽돌에 벽돌을 나른 사람과 벽돌이 만들어진 곳이 게재돼있는 신비로우면서도 흥미로운 곳이다. ‘물의 고장’이라고 불리는 강소성은 온천으로도 유명한데, 중국 4대 온천으로 손꼽히는 당산온천도 바로 이 강소성에 위치해있다. 이 밖에도 중국 4대 정원 중 하나인 개원, 서쪽의 작은 호수라 불리는 수서호, 통일신라가 낳은 문장가이며 천재였던 최치원을 기리는 최치원 기념관을 둘러볼 수 있다.

특히 최근 여행업계에서 중국의 주가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는 점에 미뤄봐 지금이 강소성으로 떠나기에 가장 좋은 시기라고 볼 수 있다. 이에 모두투어는 대한항공을 이용해 매주 4회(월‧수‧금‧일) 부산에서 출발하는 강소성 3박4일 여행상품을 출시했다.

강태구 기자  ktk@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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