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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골프 ‘기리시마/미야자키 온천&골프 상품’ 출시그린피, 카트피 전액 포함 주중 1박2일(36홀 49만9천원~)

포함 : ▲항공료 ▲유류할증료 ▲각종 TAX ▲호텔료 ▲그린피 ▲카트피 등 골프에 필요한 각종 비용

문의 : 02-365-8226

가자골프를 운영하고 있는 (주)예은항공여행사(대표 김수호)가 ‘18‧19 동계시즌 기리시마/미야자키 온천&골프 상품’을 출시했다.

이스타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여 미야자키공항이나 가고시마공항을 통해 다양한 일정으로 이용 가능하다. 주중 1박2일(36홀) 49만9천원부터 5박6일까지 고객의 입맛에 맞게 추천할 수 있다.

이 상품은 항공료, 유류할증료, 각종TAX, 호텔료, 그린피, 카트피 등 골프에 필요한 비용이 모두 포함되어 있으며 캐디를 선택해 라운드 하지 않는다면 중식 비용만 준비하면 된다.

두 상품의 공용 숙소인 가고시마현 중심에 위치한 기리시마 온천마을 내 ‘기리시마 캐슬호텔’은 라운딩 후의 피로를 완전히 녹여주는 온천으로 유명하다.

골프의 계절이라고 불리는 겨울과 겨울을 대표하는 온천의 만남은 상상만 해도 즐거운 환상의 조합이다.

게다가 80여 가지 음식으로 차려진 바이킹 뷔페는 기리시마 캐슬호텔의 또다른 자랑이다. 호텔에서 나와 주위에 모여 있는 상가들을 둘러보는 것도 색다른 즐거움이다.

‘오감을 즐겁게 해주는 호텔’에서의 휴식이 끝낸 골퍼들은 선택한 상품에 따라 기리시마 온천마을 옆에 위치한 미야자키현 내 최고의 골프클럽 ‘리젠트 미야자키CC' 혹은 가고시마현 내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가고시마 국제CC‘ 둘 중에 한 곳에서 라운딩을 즐기게 된다.

고객들은 미야자키공항이나 가고시마공항 중 마음에 드는 공항으로의 입국과 취향에 맞는 스케줄을 선택할 수 있다.

‘리젠트 미야자키CC’

미야자키현의 축복받은 기후와 풍부한 자연을 배경으로 조성된 기품 있는 골프클럽은 1992년 7월에 개장했으며, 18홀(6821야드/72파) 규모의 코스를 보유하고 있다.

설계는 시니어 슈퍼스타 라트레비노가 맡았으며, 기리시마 연산바위자락, 타카치호 봉우리 등 웅대한 자연을 갤러리 삼아 1년 내내 최고의 컨디션으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또한, 전나무숲으로 둘러싸인 코스 레이아웃은 이동하는 내내 골퍼들의 눈을 즐겁게 만든다. 특색 있는 홀들은 초보자부터 프로에 이르기까지 골프의 묘미를 실력별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늑하고 격조 높은 인테리어와 품격 있는 서비스를 갖춘 리젠트 미야자키CC는 한마디로 ‘골프의 정수를 담고 있는 곳’이다.

봉우리를 보며 굿 샷 ‘가고시마 국제CC’

사계절 온난한 남국의 날씨와 완만한 지형의 장점을 최대한 살린 가고시마 국제CC는 무엇보다 1백만 평방미터의 광대한 부지가 주는 탁 트인 느낌이 인상적인 곳이다.

개성이 풍부한 18홀(6276야드/72파) 규모의 코스를 갖춘 가고시마 국제CC는 웅대한 사쿠라지마의 봉우리를 감상하면서 다이나믹한 골프를 즐길 수 있는 멋진 풍광을 자랑한다. 골프코스의 거리는 대체적으로 짧은 편이며 각 홀마다 벤트그라스와 고려잔디 두 개의 그린으로 조성돼있다. 국내 골퍼들이 많이 찾는 겨울철에는 벤트글라스를 사용하며 그 외의 계절에는 고려잔디를 이용하고 있다. 오리들이 살고 있는 호숫가에서의 라운딩은 말 그대로 자연과 하나 된 골프를 가능하게 만들어준다.

이영석 기자  ttns@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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