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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비즈니스 세미나 2018

오스트리아관광청이 지난 4일 서울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 호텔에서 총 12개의 오스트리아 현지 관광청 및 업체가 참석한 가운데 ‘오스트리아 비즈니스 세미나 2018’을 성공리에 진행했다.

한국 여행 시장에서 오스트리아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오스트리아 비즈니스 세미나는 ‘1:1 트래블 마트’와 ‘오픈 트래블 마트’, ‘VIP 디너 리셉션’으로 꾸며졌다. 본 비즈니스 세미나의 첫 번째 프로그램인 ‘1:1 트래블 마트’와 ‘오픈 트래블 마트’는 국내 주요 여행사 50여 곳을 초청, 오스트리아 현지 파트너사들과 심도 있는 신상품 개발 논의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오스트리아 상품의 다양화를 기대 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했다.

마이클 타우슈만 오스트리아관광청 한국사무소 지사장은 “한국인 오스트리아 방문객 수는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지난 2017년 한국은 아시아에서 두번째로 큰 시장으로 성장해 역대 최고치인 46만9500숙박 일수(전년 대비 12.6% 성장)를 기록했으며, 2018년에는 한국인 숙박 일수가 50만0000일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며 “한국 내 파트너 사 및 여행사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한국 시장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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