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Z, 기내식 새 시설 ‘정상 가동’
OZ, 기내식 새 시설 ‘정상 가동’
  • 강태구 기자
  • 승인 2018.09.1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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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특가 이벤트 동시 출범 

아시아나항공이 기내식 공급업체 이전 작업이 OZ731편을 시작으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을 기점으로 지난 7월부터 기내식을 공급해오던 샤프도앤코와의 임시 계약을 종료하고, 게이트고메코리아(GGK)로부터 기내식을 공급 받아 서비스에 들어갔다.
인천국제공항 인근에 위치한 게이트고메코리아 기내식 제조시설은 25,550㎡ 규모의 2층(지하1층, 지상2층) 시설로 일 최대 6만식 생산까지 가능하며, 작업자의 동선과 식품 위생관리를 최우선 고려해 만들어진 최첨단 시설이다. GGK는 아시아나항공의 3만2천식~3만5천식의 기내식 생산을 담당하게 된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10월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 모바일웹 및 애플리케이션에서 인천‧부산~오키나와 항공권 특가 이벤트를 실시한다. 왕복 총액 기준 최저가 ▲인천~오키나와 19만9600원 ▲부산~오키나와 17만46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또한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해당 노선 항공권을 구매하는 다이버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수하물 1개(최대 23KG)를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단, V, L클래스 항공권은 대상에서 제외되며, 출발 당일 탑승수속 카운터에 항공권과 PADI 다이버 자격증을 함께 제시해야 한다.
무료 수하물 제공 등 각종 혜택은 아시아나항공이 직접 운항하는 인천‧부산~오키나와 노선을 오는 10월10일부터 11월30일 사이에 탑승하는 경우에 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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