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골프
“올겨울 골프는 말레이시아 닐라이스프링스로 오세요”그레이츠골프, 닐라이/스타필드/엠버튼커브 3색골프 상품 출시

골프전문여행사 그레이츠골프(대표 정종기)는 올 겨울 골프목적지로서 부상하고 있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 닐라이스프링스와 스타필드, 엠버트코브 3개 명문골프장과 계약을 마무리하고, 3색 골프상품을 출시, 인기리에 판매하고 있다.

장박고객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 닐라이스프링스골프&리조트는 겨울시즌 조기예약을 하지 않으면 어려울 정도로 인기가 높다.

그레이츠골프가 한국총판으로 운영하고 있는 닐라이스프링스골프&리조트는 공항에서 30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닐라이리조트에서 스타필드골프장은 20분, 엠버트코브골프장은 40분 거리에 위치해 3색 골프상품으로서 접근성이 좋다.

 

▢ 닐라이스프링스골프&리조트

닐라이스프링스골프&리조트스는 2004년 MBC-ESPN에서 방영된 최상호 골프레슨 프로그램 촬영지로 소개될 정도로 27홀의 훌륭한 코스를 자랑한다.

풍경이 수려하고 조경이 우수한 자연환경과 ‘망고, 아일랜드, 파인스’ 3개 코스는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고 있으며, 수영장, 탁구장, 헬스장, 마사지숍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서 가족여행목적지로도 인기를 끌고 있으며 겨울시즌에는 장박 골프손님들로 북적일 정도다.

자연산림에 둘러싸여있는 골프장은 흥미로운 긴장감과 상쾌함을 골퍼들에게 선사할 뿐 만 아니라 잘 정비된 버뮤다 페어웨이와 티프트와프 잔디로 골프게임을 더욱 뜻 깊게 하는 훌륭한 요소를 가지고 있다.

객실 역시 특급호텔 수준으로 2개 채널의 한국방송과 1층 뷔페식당 조식을 비롯해 그레이츠골프에서 직영하는 한식당 ‘아줌마’에서 제공되는 식사는 운동으로 지친 골퍼들의 영양식으로 최고다.

저녁식사로 준비되는 삽겹살 구이와 쌈 요리, 오리훈제요리, 미역국을 비롯해 매주 주말이면 야외 바베큐까지 일품요리가 다양하게 준비돼 골퍼들에게 ‘호평’을 받기에 손색이 없다.

골프장 티 박스까지 걸어서 3분 거리에 위치해 조식 후, 객실에서 골프복으로 갈아입고 여유롭게 라운딩을 준비해도 된다.

입맛이 까다로운 필자 역시 아줌마 한식당에서 준비된 모든 음식과 반찬에 만족해 감사할 정도였으며, 호텔 직원들의 서비스 역시 고객을 위한 세심한 배려로 ‘최고’다.

‘망고, 아일랜드, 파인트’ 3개 코스 모두 각각의 특유 매력을 갖고 있다.

▶망고코스 : 총 길이 3056m의 코스는 풍경이 수려하고 조경이 우수해 골퍼들이 밀리는지 모르고 잠시 쉬었다 갈 수 있는 아름다운 코스다. 또한 지형 높낮이 차이가 크기 때문에 다양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지만 파 공략이 만만치 않다.

▶아일랜드코스 : 많은 워터헤저드와 가파른 경사가 도전의식을 자아내게 한다. 총 9개의 아일랜드홀은 도전적인 홀로 알려져 있다. 10번·13번·17번홀은 가파른 경사와 워터 헤저드로 도전의식을 자아내게 한다.

▶파인스코스 : 총 길이 3018m로 강한 드라이버샷과 정교한 아이언샷과 퍼터를 구사해야 만 파 공략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어려운 코스다.

 

▢ 스타필드골프장

스타필드골프장은 LPGA골프대회 개최지로 1994년 개장, 쿠알라에서 가장 오랜역사를 자랑하는 골프장이다.

구릉지대에 조성된 골프장으로 최고의 코스상태, 방수시설도 우수해 우천시에도 순조롭게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골프장 규모는 27홀 파 108로 개장이후 1995년, 1997년 말레이시아 탑5 골프코스에 선정될 정도로 아름답다. 이후 말레이시아에 특급리조트와 골프장들이 만들어 졌어도 1999년과 2001년에도 탑 10에 선정됐고, 이후 지속적인 개보수로 2003년, 2004년에는 말레이시아 베스트골프코스 3위로 올랐다.

코스설계는 프로선수이자 코스디자이너인 그레이엄 마쉬, 로스왓슨이 맡았고, 자연경관을 그대로 살린 모습은 인근 골프장 중 최고라고 할 수 있다.

그린스피드가 평균 8.0피트며 다양한 수준의 골퍼들이 즐기기 좋다. 넓은 평야에서 막힘없는 시야, 시원한 플레이와 끝없이 펼쳐진 페어웨이를 실 컷 만끽할 수 있다.

골프장 중식도 잘 준비되지만, 입맛이 까다로운 골퍼들은 김치와 컵라면, 볶은고추장 정도를 준비해도 된다.

 

▢ 엠버튼커브 골프&리조트

엠버튼커브 골프 리조트는 18홀(파72) 7010야드로 IGATO(International Association of Golf Tour Operators)에 등록돼 있는 석양이 아름다운 골프장으로 도심 속 작은 섬 ‘캐리 아일랜드’에 위치해 있으며,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서 40분이 소요된다.

그레이츠골프는 닐라이스프링스 외 아름답고, 아기자기한 리조트와 수영장, 골프장을 갖추고 있는 엠버튼커브 골프&리조트에서 숙박하며, 닐라이스프링스와 스타필드골프장을 번갈아 칠 수 있도록 계약을 체결했다.

리조트 객실은 캐리 아일랜드 내 랑갓강을 따라 만들어진 18홀 코스는 울창한 팜나무와 작고 큰 많은 헤저드, 망고로브나무, 늪 그리고 연못들로 구성돼 있으며, 매 홀마다 작고 큰 워터헤저드가 기억에 남는 골프장이다.

강을 따라 만든 골프장이다보니 홀마다 워터해저드가 2-4이상 있으며, OB는 거의 눈에 띄지 않지만 워터해저드로 인해 장타보다는 거리컨트롤 & 아이언 선택 & 숏게임을 잘하시는 골퍼들에게 유리한 골프장이다.

특히 4번홀의 경우 TEE BOX가 망고로브숲 안에 있어 전망이 예쁜지만 티박스에 올라서면 페어웨이로 안착이 무척이나 어려운 홀로 유명해 드라이버를 220야드 이상 때리지 못하면 낭패를 보기가 쉽다.

전체적으로 전장은 다른 골프장보다 조금 짧은 편이지만 그린은 상당히 큰 편이다.

대부분 1단 그린이지만, 업다운이 심한편으로 프린지에서 퍼터를 구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페이츠골프는 3개 골프장을 번갈아 가며, 라운딩 할 수 있는 3색 골프상품을 닐라이스프링스와 엠버튼커브 골프&리조트에서 숙박하는 상품으로 ▶박당 12만5000원으로 주중 36홀, 주말 18홀 라운딩과 2인1실 숙박, 카트, 조중식이 포함되며 공항에서 픽업차량비는 50달러다.

 

팁&서비스

말레이시아항공에서 내리면 입국장으로 가기위해 전용열차를 타고 이동해야 한다. 초행일 경우 전용열차를 타는 곳을 확인하고 이동해야 한다.

쿠알라룸프 공항은 입국장과 출국장을 공동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면세점 역시 입국자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돼 있다.

출국시에도 마찬가지로 전용열차를 이용해 C존으로 이동해야 하며, 1층과 2층이 연결돼 있고, 2층에 라운지와 식당이 운영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PP카드 소지자의 경우 2층 프리미엄라운지를 이용하면, 간단한 식사와 맥주, 음료를 먹을 수 있으며, 라운지에 멀지 않은 곳에 흡연실도 위치해 있다.

말레이시아항공의 경우, 홈페이지를 통해 항공좌석을 지정할 수 있으며, 기회가 좋으면 이코노미프러스 자리를 공짜로 이용할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에 일정가격을 지불하면, 이용이 가능해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출국시에는 그레이츠골프 직원이 공항카운터까지 동행해 출국시까지 도움을 주기 때문에 그레이츠골프직원에게 잊지 말고 ‘팁’ 주는 것 잊지 마시길.

문의 : 그레이츠골프 02-3666-4666/4888

이영석 기자  ttns@ktnbm.co.kr

<저작권자 © 한국관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영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