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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의 숨결 속으로···장강삼협크루즈모두투어, 객실 발코니에서 압도적 풍광

럭셔리 리버크루즈에서 색다른 역사기행

모두투어가 가을을 맞이해 ‘삼국지의 역사’가 숨쉬는 중국 중경의 장강삼협 리버크루즈 여행을 추천한다.

총 6300km의 길이로 중국 대륙 중앙부를 흐르는 장강은 나일과 아마존에 이어 세계에서 3번째로 긴 강이며 소설 삼국지에 등장하는 위, 촉, 오나라가 접경하는 지역으로 삼국전쟁이 일어난 곳으로도 유명하다. 또한 강 주변 명승지를 비롯해 대협곡들과 산들이 어우러져 있어 역사와 힐링을 테마로 찾는 관광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센츄리 특급 크루즈로 장강삼협의 천하절경과 역사적인 유적지들을 둘러 볼 수 있는 모두투어

리버크루즈 여행은 중국의 유서 깊은 지역을 기항지로 방문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사후 세계에 대한 중국인의 믿음을 보여주는 풍도귀성 ▲양자강의 진주라 불리는 석보채 ▲삼국지 전설 속 탁고의 발생지 백제성은 장강삼협 크루즈의 주요 기항지 역할과 다채로웠던 역사를 보여주고 있다. 이 밖에도 삼협 중 가장 수려한 풍경을 자랑하는 무협, 원시 협곡으로 경치가 아름답기로 유명한 신녀계, 험준한 협곡으로 손꼽히는 구당협과 삼협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소삼협유람선 관광은 여행객의 마음을 사로 잡기에 충분하다.

이번 장강삼협 여행의 센츄리 크루즈는각 층마다 영화관, 쇼핑센터, 헬스장, 오락실, 독서실, 레스토랑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마련돼 있다. 특히 모든 객실이 발코니를 가지고 있어 멋진 풍경을 발코니에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 또한 기본적으로 환영회 및 환송연회와 더불어 중국예술쇼, 변검쇼, 패션쇼 등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들의 흥미를 자극시켜 여행의 재미를 더한다.

센츄리 크루즈는 모두투어와 업무 협약을 맺고 본격적으로 장강삼협 크루즈 여행을 국내에 소개하고 있으며 최근 성황리에 막을 내린 2018년 모두투어 여행박람회에도 참가해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킨 바 있다.

“9월에서 11월까지 한시적으로 참가 가능한 장강삼협 크루즈 여행은 벌써부터 많은 관심이 몰려 빠른 예약이 필요하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문의 : 1544-5252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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