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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객실 리노베이션, ‘Luxury’란 이런 것에나 기무라 인터컨티넨탈 발리 세일즈 디렉터

인터컨티넨탈 발리가 마타하리투어를 새로운 파트너를 선정하며 한국 시장에 재도전장을 냈다. ‘인터컨티넨탈’ 이라는 글로벌 브랜드가 주는 이미지만을 고집하지 않고, 더 세련되고 친근하게 변모했다. 다만, 기존의 아이덴티티는 그대로 계승했다. 이제는 단순히 허니무너들을 위한 리조트가 아닌, 자유여행객들부터 가족여행까지 모두를 위한 럭셔리 호텔로 포지셔닝한다는 전략이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에나 기무라 인터컨티넨탈 발리 세일즈 디렉터

'리노베이션' 새단장 인터컨티넨탈

인터컨티넨탈 발리가 기존의 낡았다는 인식에서 벗어나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해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2016년 클래식 룸과 로비, 대부분의 시설들의 리노베이션을 완료,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했다.

현재 스위트룸과 클럽룸의 리노베이션이 진행 중이며, 내년 4월 완료될 예정이다. 특히, 지난 5월부터 인터콘티넨탈 발리의 새로운 파트너로 마타하리 투어와 하나투어를 선정하며 한국시장 공략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마타하리 투어를 이용해 객실 예약시 다양한 특전을 제공한다.

인터컨티넨탈 발리는 아름다운 석양, 짐바란 씨푸드로 유명한 발리의 짐바란 비치가에 위치한 럭셔리 호텔로 넓고 아름다운 메인 수영장에서 바라보이는 탁트인 인도양의 풍경이 압권인 호텔이다. 메인 수영장을 비롯해 펀풀까지 6개의 다양한 수영장을 갖고 있다.

또한, 호텔 프라이빗 비치만 500미터에 달하며 정원에는 건문 주변으로 거대한 연못이 조성돼 있으며, 특히 공항에서 남서쪽으로 6.5km, 호텔 바로 옆에는 발리에서 가장 유명한 짐바란 씨푸드 레스토랑 단지가 있는 최적의 위치가 강점이다.

24시간 클럽 라운지

인터컨티넨탈 발리의 시그니처 프로덕트는 바로 ‘클럽 라운지’다. 클럽룸 이상 고객들에 한해 이용 가능한 클럽라운지는 24시간 이용할 수 있으며, 특별 조식과 애프터눈 티, 이브닝 칵테일 등은 물론, 무제한 음료가 제공된다. 더불어, 24시간 버틀러 서비스, 클럽 전용 프라이빗 풀인 클럽 인터컨티넨탈 풀과 키즈클럽을 무료이용 등 세심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밖에도 싱아라자룸 전용 라운지도 마련돼 있다.

다양한 즐길거리

리조트 내에만 5개의 레스토랑을 운영 중이다. 로비 앞의 따만 기따 테라스, 메인 수영장 옆에 위치한 짐바란 가든, 이탈리안 스타일의 벨리 쿠치나, 일식 코 재패니스 레스토랑, 해변가의 선셋 비치 바 앤 그릴 등 선택의 폭도 넓다. 다양한 시설 외에도 호텔 건물 전체를 둘러쌀 만큼 거대한 규모의 아름다운 연못과 정원이 조성돼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에나 기무나 디렉터는 “독일인과 호주인 등 유럽인들이 주를 이루며 다음으로 일본인과 한국인이다. 특히 숙박객들의 밸런스를 위해 세심한 컨트롤을 하고 있다”며 “특히 한국인 여행객들은 소비력이 높은만큼 이에맞는 ‘럭셔리 마케팅’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최근에는 FIT를 중심으로 한 젊은 고객들이 많아지면서 ‘럭셔리 리조트’과 ‘4성급 호텔’에서 각각 2박씩 묵는 일정의 반응도 상당히 높다고.

문의 : 마타하리투어 02-765-8285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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