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노르웨이 워크숍
2018 노르웨이 워크숍
  • 민다엽 기자
  • 승인 2018.10.08 09: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노르웨이관광청이 지난 1일 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2018 노르웨이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노르웨이관광청을 비롯해 16개의 업체에서 참여해 노르웨이의 최신 여행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퍼르 홀테 노르웨이관광청 아시아 지역 마케팅 담당자는 “2018년은 대한항공의 서울~오슬로 전세기 11회와 아시아나항공의 14회 운항으로 총 24회라는 기록을 세운 뜻깊은 한해였다. 이밖에도 핀에어, 터키항공, 스칸디나비아항공 등을 통한 다양한 연결편 뿐만아니라, 적극적인 홍보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한국에서 노르웨이는 더 이상 낯선 나라가 아니다”며 “이러한 긍정적인 흐름이 내년에도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퍼르 홀테 노르웨이관광청 아시아 지역 마케팅 담당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