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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인원, 홀인원! 퀴논 FLC 럭셔리 골프’퀴논 FLC 럭셔리 리조트 & 골프 두 번째

최근 베트남은 골프를 킬러콘텐츠로 앞세워 독자적인 골프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베트남 골프를 오롯이 즐기고 싶다면 한적한 산과 바다에 둘러싸인 퀴논 FLC 럭셔리 리조트&골프(이하 퀴논 FLC)가 제격이다. 모든 것을 리조트 안에서 해결 할 수 있어 골프에 집중하기도 좋다. 이고은 기자 lke@ktnbm.co.kr


골프 매니아라면 잭 니클라우스가 디자인한 36홀의 링크 위, 퀴논 리 비치와 산의 일몰을 감상하며 경기를 즐길 수 있는 퀴논 FLC 골프 필드가 탐날 것이다. 퀴논 FLC는 드넓은 골프 필드로 둘러싸여 있는데, 골프전문가들에게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코스로 인정받은 만큼 수려하고 테크니컬한 디자인으로 리조트 전망의 큰 부분을 차지한다.

36홀로 이루어진 퀴논 FLC 골프 코스는 사구에 만들어진 전형적인 링크스 코스로 오션 18홀·마운틴 18홀 두 테마의 코스로 나뉜다. 두 코스의 난이도와 뷰가 상이해 마치 서로 다른 골프장을 온 듯 다채로운 매력을 가지고 있다. 도전의식이 강한 골퍼라면 오션 코스에서 모래 필드·변화무쌍한 해풍·주변에 심어진 나무속에서 오히려 집중력을 십분 발휘해 짜릿한 샷을 날릴 수 있다. 업다운 안배가 잘 된 코스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뷰를 감상하며 게임을 즐기는 것도 퀴논 FLC 골프의 포인트.

마운틴 코스 또한 업다운이 확실해 제법 어렵지만, 넓고 긴 페어웨이를 가져 시원하게 티샷을 날릴 수 있다. 코스 중 가장 높은 곳에 속하는 마운틴 코스 13~14홀에서 탁 트인 시야로 바다와 산등성이 모두를 품은 드넓은 코스를 본다면 마치 보상받은 기분이 들 것이다. 새벽 게임부터 22시까지 나이트게임 플레이 또한 가능해 하루 종일 다양한 코스의 골프를 즐기고픈 골퍼들을 배려했다. 올해 30개 타석을 구비한 천연 잔디 드라이빙 레인지와 잘 다듬어진 퍼팅 그린 연습장, 벙커연습장도 구비했다.

톰 피터 반 투이즐 퀴논 FLC 제너럴 매니저는 “퀴논 FLC의 오션코스와 마운틴 코스는 특별한 테마와 쉽지 않은 난이도로 소문나 골퍼들이 많이 찾는다. 친구·동료와 함께 즐기는 골퍼가 많으며 럭셔리한 퀴논 FLC 골프 경험에 모두 만족한다”며 “좁은 페어웨이를 가진 오션코스는 쉽고, 반해 넓고 경사진 마운틴 코스는 어렵다. 골퍼들은 난이도 있고 주위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어 지루하지 않은 마운틴 코스를 선호한다”고 말했다.

특히 톰 GM은 “겨울철 퀴논은 20~28도의 선선한 기후를 유지해 골프 즐기기에 좋다”고 추천하며 “로컬플레이어와 멤버십을 가진 멤버들의 지속적인 방문을 위해 토너먼트를 여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퀴논 FLC 럭셔리 리조트는 ‘올-인원 리조트’로 326개의 다양한 룸과 풀빌라, 프라이빗 비치·해수풀·스파 프로그램·다양한 테마의 레스토랑·재즈&바를 갖추고 있어 게임 전후 편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실내외 키즈클럽·사파리 파크·현지 액티비티 등 다양하게 준비된 프로그램으로 활기찬 여행 프로그램을 구상할 수 있다. 퀴논 FLC 시티투어로 쌍둥이 탑 ·시인 한막뜨의 무덤·농 성당·파고다 야시장 등 현지 분위기를 가까이 느끼는 것도 여행의 한 방법이다. 에이투어스(대표 안설영)는 베트남 퀴논 FLC 럭셔리 리조트와 한국총판 계약을 체결, 골프상품 및 리조트를 판매하고 있다.
문의 : 에이투어스 02-572-2611

이고은 기자  lke@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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