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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관광협회, 8개 업종별 위원장 선출

서울특별시관광협회가 9월10일 업종별 대의원 선출을 위한 국외여행업위원회 개최 한달 후인 지난달 26일 8개 업종의 위원장을 최종 선출했다.

선출 결과 국내여행업을 비롯한 5개 업종 위원장이 기존 위원장의 단독 출마로 재신임하며, 국외여행업·관광호텔업·관광면세업 위원장에는 신임 위원장에 선출됐다.

이들 8개 업종 위원장들은 오는 21일 예정된 대의원 정기총회에서 회장 당선자를 중심으로 25대 지도부를 구성, 12월1일부터 3년 임기를 시작한다. 이를 위해 사무처는 지난1일부터 선거관리체제로 전환해 25대 지도부 구성을 위한 회장 선출 준비에 들어갔다.

21일 대의원 총회에서 회장 선출을 위해서는 8일까지 후보 등록해야 하며, 후보등록 마감과 동시에 확정된 후보들이 추천하는 대의원(협회 이사)으로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게 된다. 선거관리위원회는 회장 선출을 위한 모든 사무를 관장하게 되며, 각 후보 측의 이견도 조율할 예정이다.

이고은 기자  lke@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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