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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파워 랜드〜공감 제주도 워크숍 ‘힐링투어&골프’로 단합

지난 6년 동안 친목과 화합으로 똘똘 뭉쳐온 랜드공감(회장 조명구)이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제주도에서 힐링투어와 골프로 모처럼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를 만끽하며 ‘제주도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25일 제주공항에서 뭉친 15개 회원사 대표들은 18년간 제주 외길인생을 걸어온 김은진 평화의섬 제주 대표의 가이드로 갈치조림 정식으로 오찬을 즐기고 우도관광길에 나섰다.

쾌청한 날씨에 우도관광길에 나선 회원들은 소풍 나온 아이들처럼 환한 미소와 함께 관광을 즐기며 기념촬영과 함께 해녀들이 따온 회와 현지 특산아이스크림 등을 맛보며 우도의 맛과 멋을 느꼈다.

우도 관광에 이어 고성리 광치기 해변에서 성산일출봉을 배경으로 워크숍 기념촬영 후 김은진 대표가 직영하는 본초족욕 3호점에서 여행의 피곤함을 풀어주는 힐링코스 한방족욕체험의 시간을 갖고, 수목원길 진돼지 저녁 만찬장으로 향했다.

“대한민국 최강 랜드공감 회원들을 환영합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여행을 떠나요” 노래가 울려 퍼지며 고조된 분위기에서 만찬 후, 정희용 러브어스투어 대표와 김원준 소장의 멋진 노래공연으로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찬사를 받았다.

펜션에서 정기회의 후, 푸짐한 안주들과 함께 회원사 단합을 위한 여흥의 시간을 가졌다.

26일 새벽 6시 기상 후, 펜션에서 뷔페식 조식을 마친 회원들은 골프팀은 블루힐에서, 관광조는 마라도 관광길에 나섰다.

골프와 관광은 갑자기 쏟아진 소나기로 인해 ‘꽝’ 일정이었지만, 골프조는 맛 집 투어와 마사지로 여유로운 휴식을 즐겼고, 마라도 자장면에 질려 허기진 관광조들과 함께 ‘자연산 회가 아니면 1000만원을 드립니다’는 슬로건으로 유명한 ‘제주 깊은 바당횟집’에서 ‘랜드〜공감’ 건배사와 함께 자연산 회와 지리 등으로 워크숍 마지막 만찬을 즐겼다.

27일 골프조는 새벽 5시 기상해 사조참치가 운영하는 캐슬렉스골프장에서 ‘눈물의 라운딩’으로 1조에서는 정진표 T&M투어 대표가, 2조에서는 김호근 호뉴나라 대표가 실력을 과시했다.

관광조는 플레이케이팝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고, 제주 해물밥에서 오찬을 즐기고, 눈물의 라운딩 승자인 김호근 호뉴나라 대표는 전 회원사에게 쇼핑센터에서 ‘제주감귤’ 선물을 전달하며 승자의 여유를 과시했다.

행사를 마무리하며 조명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행사에 심혈을 기울인 김은진 제주평화의 섬 대표에게 감사한다”며“올해 여행업계가 무척이나 어렵지만, 남은 하반기 전 회원사 모두 건승하시고, 연말파티에서 건강하고, 멋진 모습으로 만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석 기자  ttns@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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